Q&A
상견례 문의
ۼ 웨딩매니저 īװ 웨딩
ۼ 2016-07-19 ȸ 699
안녕하세요~
웨덱스웨딩 나혜인 매니져 입니다~
3월이시면 봄 정도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~
대부분 상견례 일정이 끝나신 뒤에 결혼준비를 시작 하시더라구욤~

제가 상견례 예절이라던가 팁 알려드릴게요~

1. 상견례 날짜 정하기
-일반적으로 결혼예정일을 기준으로 3-6개월 정도 전쯤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좋으며,
구체적인 일정은 적어도 2-3주전에 양가 스케줄을 고려하여 날짜를 잡는 것이 바람직합니다.

2. 장소선택
-장소는 대게 양가 중간 위치의 교통이 편리한 곳이 좋으며, 한쪽 부모님의 연배가 높은 경우라면
위치나 장소 등을 가깝게 정할 수 있도록 배려합니다.
-부모님들께 어떤 메뉴를 드시는 것이 좋을지 미리 여쭈어 보고 선택하며,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면 좋습니다. 메뉴는 정식 코스요리를 선택하는 것이 요리가 나오는 중간중간에 잠깐 숨을 돌려,
부담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3. 옷차림
-상견례 옷차림은 무엇보다 깔끔하고 단정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.
복장은 무난한 정장 차림으로 하되 남자든 여자든 노출이 적은 정장이 좋습니다.
지나치게 튀는 색의 옷이나 화려한 악세서리는 눈살을 찌푸릴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.
-신랑은 깔끔한 이미지를 위해 정장을 입고, 헤어스타일을 정리하며, 면도나 손톱 등도 세심히 신경을 쓰는데 잊지 말도록 합니다.
- 단색정장에 밝은 색 셔츠와 화사한 넥타이로 깔끔하고, 믿음직한 인상을 주도록 합니다.
-신부는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약간은 보수적이다 싶을 정도로 단정한 느낌을 어필하면 어른들께 마이너스는 피할 수 있습니다.
-깔끔하고 단정한 원피스나 투피스가 좋으며, 스커트의 길이는 너무 짧지 않도록 하고, 메이크업은 진하지 않으면서, 화사한 느낌의 밝은 톤으로, 헤어는 단정하게 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.


4. 자리배치
-먼저 온 쪽이 출구가 보이도록 앉는데, 바깥경치가 보이는 곳이나 입구에서 떨어진 곳이 상석이며,
보통은 예비 신부 쪽이 먼저 와서 기다리며 신랑 쪽 가족들이 상석에 앉습니다.
-예비 신랑신부는 각각의 부모님 옆에서 마주보고 앉으면 됩니다.

5. 가족소개
-예비신랑이 양가 어른을 소개하는 방법과 각자 자신의 집안 어른을 소개하는 방법이 있는데, 요즘은 각자 자신의 집안 어른을 소개하는 경우가 흔합니다.
-소개를 할 때는 손을 가지런히 모아 두 손 전체로 가리키며, 아버지, 어머니, 형제 순으로 합니다.

6. 주고받는 이야기
-칭찬은 아끼지 말며, 정치나 종교이야기는 가급적 넘어가도록 합니다.
이야기가 무르익으면 자연스럽게 약혼 및 결혼날짜, 예물 등에 관해서 상의 하는 것이 순서인데,
예단의 경우 전달방법이나 가족 수 등을 간단히 상의하고 구체적인 내용은 당사자들이 맡도록 하는 편이
좋습니다.

7. 계산
-계산은 신랑 쪽에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.
예비신랑은 식사 후 어른들께서 차를 마시며 대화하시는 동안 계산을 하고 오면 자연스럽습니다.
양가 어른들의 교통편을 확인 후 정중히 인사를 드리고 헤어지면 무리가 없습니다

더 궁금하신 부분은 저희 웨덱스 웨딩 본사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 57-13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 문의는 02-516-1279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.

원하시는 답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~
좋은하루 보내세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