Q&A
박람회에 다녀 왔습니다.
ۼ 박찬영 īװ 웨딩
ۼ 2011-05-04 ȸ 958

이번 크링 박람회에 다녀 왔습니다.
비가와서 갈까말까 고민 많이 하다가 여자친구의 성하에 못이겨
가게 되었죠.. 가길 정말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.
크링이라는 곳이 멋진 예술품들이 전시되어 있어 눈이 너무 즐거웠습니다.
그리고 박람회 장에 들어 갔는데... 박람회 장 분위기도 너무 고급스럽고 좋더군요~
한번에 예물,한복,허니문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금액도 알 수 있고
웨덱스에서 나오신 매니저님과 상담하고 견적을 받고 나니 결혼에 전체적인 틀이 잡히
는 것 같았습니다. 매니저님이 추천해 주신 업체에 가서 예물과 허니문 한복을 상담 받고
저희가 생각한 견적과 맞는 곳은 계약도 그자리에서 했습니다.
전체적으로 너무 뜻깊고 도움이 많이 되는 이번 박람회 였습니다~
이런 박람회를 열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.